새끼 강아지 입질하는 이유 및 훈육 방법 4가지

대부분의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은 새끼 강아지 일때 분양을 받아옵니다. 보통 생후 3개월 정도 되는 새끼강아지를 데려오는데, 이 시기의 강아지들이 특히 주인이나 물건을 깨물곤 합니다. 이번 글에서는 새끼강아지가 왜 무는 행동을 하는지,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
새끼 강아지의 입질 이유

1. 에너지 소모와 놀이

새끼 강아지는 활발한 에너지 소비가 필요합니다. 물고 뜯는 행동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재밌게 놀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. 무는 행동으로 자기의 힘을 시험하고 다른 강아지에게 과시하는 행동이기도 합니다.

2. 상호작용 방법

새끼 강아지는 다른 강아지나 주인과의 상호작용을 위해 입질을 할 수 있습니다. 무는 행동으로 주변의 관심을 끌어 사회적인 상호작용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.

3. 호기심

새끼 강아지는 호기심이 많아 이것저것 알고싶어 합니다. 무는 행동을 통해 새로운 물체에 대해 탐색하고 알아갈 수 있습니다.

 

새끼 강아지 입질 교육 방법

1. 충분한 에너지 소비

새끼 강아지는 에너지를 소비하기 위해 무는 행동을 할 수 있는데 이를 산책이나 달리기, 터그 놀이 등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는 다른 활동들로 전환 시켜주어야 합니다.

2. 사회화 훈련

강아지가 무는 행동 외에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울수 있도록 다른 강아지들과 자주 만나게 해주어야 합니다. 강아지 운동장, 놀이터, 카페 등 여러 강아지들이 모이는 장소를 방문하여 강아지의 사회성을 길러주도록 합니다.

3. 씹거나 뜯을 수 있는 장난감

새끼 강아지에게 씹을 수 있는 장난감을 제공하여 강아지가 편하게 물고 뜯으며 스트레스를 풀도록 해줍니다. 삑삑이가 들어가있는 장난감이나 노즈워크 전용 담요 등 청각과 후각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장난감이면 더욱 효과적입니다.

4. 훈련

강아지가 적절한 행동을 했을 때 사료나 간식으로 보상을 해주고 칭찬을 하며 원하는 행동으로 이끌어 줄 수 있습니다. 잘못된 행동에는 무시하거나 다른 적절한 행동으로 훈련을 시킬 수 있습니다. 일관성 있고 차분하게 훈련하여 강아지가 옳은 행동을 습득하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.

 

새끼 강아지가 입질을 하는데는 다양한 이유와 의미가 있습니다. 물고 뜯는 행동을 그저 혼내는게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관리하고 교육하여 행복한 강아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주인의 역할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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